“난 미식가가 아냐”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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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현] There’s a lot on the menu.

‘거기 메뉴가 많다’를 영어로 옮기고 싶으면
(x) They have a lot of menus.
(o) They have a large menu. / There’s a lot on the menu.
Ethnic Cuisine: 이국적인 음식 (세계 음식)
Entree, main course: 주요리
Sides, side dishes: 반찬
Appetizers: 주요리 나오기 전에 먹는 반찬
Beverages: 음료수

‘Drinks’는 어떨 때 ‘술’이라는 의미도 되니까 조금 애매합니다.
Foodie: 미식가
I’m not much of a foodie.
나는 미식가가 아냐.
I subscribe to a foodie site online that tells me where to go for the tastiest treats.
나는 어디가 제일 맛있는 곳인지 알려주는 온라인 미식가 사이트를 구독하고 있어.
I’m not picky (when it comes to food).
뭐든지 잘 먹어요.
I’ll eat anything.
나는 그렇게 까다롭지 않아.

I’ll eat just about anything.
나는 다 잘 먹을거야.
I’m an adventurous eater.
다양한 요리를 먹어보는 게 좋아요. (어떨 때 징그러운 음식 재료도 포함)
I love savoring international cuisine.
다양한 세계 음식의 맛을 즐기는 걸 좋아해요.
I have discriminating taste.
취향이 까다로워요. (음식 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든)
He has a discriminating palate.
그는 입맛이 까다로워요.

많이 먹어요. / 잘 먹겠습니다.
– Eat up!
– Dig in!
– Bon Appetit!

싹 먹어 치웠어요.
I cleaned my 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