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 명곡] 딥 퍼플 – Soldier Of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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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의 하드 락 밴드 딥 퍼플의 1974년 작품으로 ‘데이빗 커버데일’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잔잔한 키보드 연주가 일품인 락 발라드.

임재범 – Soldier Of Fortune

[가사 해석]

I have often told you stories
about the way I lived the life
of a drifter waiting for the day

하루를 기다리는 방랑자의
삶을 살았던 내 인생에 대해
당신께 자주 얘기했었죠

When I’d take your hand
and sing you songs
Then maybe you would say
“Come lay with me, love me”
And I would surely stay

내가 당신 손을 잡고
노래를 불러주면
당신은 이렇게 말할 지도 모르죠
“내 곁에 누워서 날 사랑해 주세요”
그럼 난 기꺼이 당신 곁에 머무르겠어요
But I feel I’m growing older
And the songs that I have sung
echo in the distance like the sound
of a windmill going round
I guess I’ll always be
a soldier of fortune

하지만 이제 나도 나이가 들어가고
내가 즐겨 부르던 노래는
돌아가는 풍차 소리처럼
멀리서 메아리 치고 있어요
난 아무래도
군인일 수밖에 없나 봐요

Many times I’ve been a traveller
I looked for something new
In days of old when nights were cold
I wandered without you

난 여행을 많이 다니며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 다녔어요
나이가 들어 추운 밤이 찾아오면
당신이 없는 난 방황했었죠

Those days I thought my eyes
had seen you standing near
Though blindness is confusing
It shows that you’re not here

그런 때에 난 당신이 바로 곁에
서있는 걸 내 눈으로 본 것 같았어요
눈이 먼 것처럼 혼란스러웠지만
당신은 여기에 없는걸요

Now I feel I’m growing older
And the songs that I have sung
echo in the distance like the sound
of a windmill going round
I guess I’ll always be
a soldier of fortune

이제 난 나이가 든 것 같아요
내가 즐겨 부르던 노래는
풍차 돌아가는 소리처럼
멀리서 메아리 치고 있어요
난 아무래도
군인일 수밖에 없나봐요

I can hear the sound
of a windmill going round
I guess I’ll always be
a soldier of fortune

풍차 돌아가는
소리가 들려요
난 누가 뭐래도 항상
군인일 수밖에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