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 명곡] 락웰 – Kn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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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의 흑인 남성 가수 ‘락웰’의 1984년 데뷔작으로 인기차트와 상관없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노래. 락웰은 모타운 레이블 사의 회장 베리 고디의 아들로 80년대 중반 호소력 짙은 음성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가수다.

[가사 해석]

You touched my life
with the softness in the night
My wish was your command
until you ran out of love
Tell myself i’m free
Got the chance of living
just for me
No need to hyrry home
Now that your gone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When I pretend
Where’s my to fool
My dearest friend
I wonder if they know
It’s just a show

I’m on a stage day and night
I go through my charade
But how can I disguise
What’s in my eyes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Now woh woh woh…

I try to try
Lock it up the pain I
feel inside
The pain of watching you
watching you go to
당신은 밤이면 부드러운 손길로
내 인생을 어루만졌지요
당신의 사랑이 다하기 까지
난 모두 당신 뜻대로 따랐어요
스스로에게 말해요..
나는 자유라고
나만을 위한 삶을 꾸릴 기회가 왔다고..
이젠 집으로 달려갈 필요도 없어요
당신이 떠나가 버렸으니까요

칼날이 가슴을 파고 드는 것같아요
어떻게 하면 이 상처가 아물까요
나는 너무 깊은 상처를 입었어요
칼로 베어내는 것만 같아요
당신은 내 모든 것을 앗아갔어요

아무렇지 않은 척히도
가장 친한 친구까지
어떻게 속일 수 있을까요?
그건 그저 쇼라는 걸
사람들도 아는지 모르겠네요

나는 밤이고 낮이고 무대에 서서
어릿광대 흉내를 냅니다
하지만 내 눈 속에 담긴
이 마음을 어떻게 감출 수 있을까요

칼날이 가슴을 파고 드는 것같아요
어떻게 하면 이 상처가 아물까요
나는 너무 깊은 상처를 입었어요
칼로 베어내는 것만 같아요
당신은 내 모든 것을 앗아갔어요
이제…

간절히 애써봅니다
내 마음속에 가득한 이 고통
그대를 바라보며
이 고통을 가슴죄며
그대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