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 명곡] 에릭 클랩튼 – Tears in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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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클랩튼의 Tears in heaven. 4살짜리 아들, 코너를 잃고나서(1991년 3월 20일, 뉴욕아파트 53층에서 추락사했어요. 너무도 안타까운 일이었어요) 그 상실의 고통을 그대로 녹여낸 곡인데요. 이 노래는 워낙 유명해서 세계적으로도 많이 알려졌지만, 이 노래를 무대에서 부를 때마다 그가 느낄 슬픔을 알기에 듣는 사람들을 더욱더 애잔하게 만들어요. 빌보드차트 2위까지 오른 곡입니다.

Would you know my name if I saw you in heaven?
내가 널 천국에서 본다면 넌 내 이름을 알까?

Would it be the same if I saw you in heaven?
내가 널 천국에서 본다면 모든 것이 그대로 일까?

I must be strong and carry on. ‘Cause I know I don’t belong here in heaven.
난 강해져야만하고 또한 계속 살아가야만 해. 난 여기 천국에 속한 사람이 아니란 걸 아니까.

Would you hold my hand if I saw you in heaven?
내가 널 천국에서 본다면 네가 내 손을 잡아줄까?

Would you help me stand if I saw you in heaven?
내가 널 천국에서 본다면 내가 설 수 있도록 네가 도와줄까?

I’ll find my way through night and day. ‘Cause I know I just can’t stay here in heaven.
난 매일 내 길을 찾을 거야. 난 그저 여기 천국에서 머무를 수 없다는 것을 아니까.
Time can bring you down. Time can bend your knees.
시간이 널 쓰러뜨릴 수도 있어. 시간이 너의 무릎을 꿇게할 수도 있어.

Time can break your heart, have you begging please, begging please.
시간이 너의 마음을 다치게할 수도 있어, 너에게 애원하도록 만들 수도 있어.

Beyond the door, there’s peace. I’m sure.
그 문 너머로, 평화가 있어. 난 확신해.

And I Know there’ll be no more tears in heaven.
그리고 천국에는 더이상 눈물이 없을 거란걸 난 알아.

[위 빨간 부분 반복]

But I know I don’t belong here in heaven.
하지만 난 여기 천국에 속한 사람이 아니란 걸 알아.